만질 수 있는 조각들
일시 | 2026. 2. 27 - 2026. 3. 10
장소 | 온수공간 2-3F
시간 | 11 AM - 7 PM
오프닝 | 2.27. 금 6PM
참여 작가|
김보경, 김영서, 김진선, 김채은, 나하윤, 박희민, 방은우, 신민주
윤아인, 은신영, 이가영, 이고은, 이서원, 이용현, 이주은, 이채영, 주수빈
글 | 주수빈
디자인 | 이주은
*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*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.
-아티스트 북은 예술가가 자신만의 고유한 창작 세계의 원천을 펼쳐 보이는 것이다. 우리가 저마다 고유한 존재들이기에 창작의 방법론 또한 각기 다르므로, 그 안에는 정서를 그리는 드로잉, 발상을 남기는 드로잉, 조각을 위한 구조적 스케치, 컨셉을 구축하는 개념적 스케치, 오랜 기간 아카이빙해온 사진들과 텍스트들까지, 작업의 흐름과 그 기록들이 각양각색의 형식으로 담겨 그만의 독자적 색깔을 드러낸다.
햇살이 스며드는 이 공간 안에서 그중 이끌리는 책을 펼쳐보는 행위가, 당신이 더 가까워지고 싶은 예술가와 함께 산책하는 경험으로 느껴지길 바란다. 산책을 하다 보면 흘린 걸 줍기도 하고 다시 되돌아가기도 하는 것처럼, 사유의 편린들인 ㅈ ㅗ ㄱ ㅏㄱ이 하나의 ‘조각’이 되기까지의 시간을, 우리의 생각이 몸을 찾아가는 여정을 여러분만의 속도대로 읽어 주었으면 한다.
(서문 중 일부 발췌)
*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*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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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스트 북은 예술가가 자신만의 고유한 창작 세계의 원천을 펼쳐 보이는 것이다. 우리가 저마다 고유한 존재들이기에 창작의 방법론 또한 각기 다르므로, 그 안에는 정서를 그리는 드로잉, 발상을 남기는 드로잉, 조각을 위한 구조적 스케치, 컨셉을 구축하는 개념적 스케치, 오랜 기간 아카이빙해온 사진들과 텍스트들까지, 작업의 흐름과 그 기록들이 각양각색의 형식으로 담겨 그만의 독자적 색깔을 드러낸다.
햇살이 스며드는 이 공간 안에서 그중 이끌리는 책을 펼쳐보는 행위가, 당신이 더 가까워지고 싶은 예술가와 함께 산책하는 경험으로 느껴지길 바란다. 산책을 하다 보면 흘린 걸 줍기도 하고 다시 되돌아가기도 하는 것처럼, 사유의 편린들인 ㅈ ㅗ ㄱ ㅏㄱ이 하나의 ‘조각’이 되기까지의 시간을, 우리의 생각이 몸을 찾아가는 여정을 여러분만의 속도대로 읽어 주었으면 한다.
(서문 중 일부 발췌)
